소 백 산 연 화 봉
일 시 : 2018. 8. 4. (토) 09:00~14:00
코 스 : 희방사-연화봉 왕복
동 행 : 정사장
일주일 동안 세번 째 소백산이다. 보통 때라면 한꺼번에 다녀올 것을 살인적인 무더위 속에서 세 번에 나누어, 국망봉, 비로봉, 연화봉을 다녀온다.............
희방사매표소....... 입장료 1인당 2,000원을 내고.........
연화봉까지 2.8킬로미터. 소백산 주능선까지 최단거리이지만 깔딱이 장난이 아니다........
연화봉 가는길..........
희방폭포....... 극심한 가뭄 중에도 폭포수는 떨어지고 있다.......
폭포 산단의 철교.......... 어떤 사람은 고소공포증을 느낀다는데..........
내려다 본 희방폭포
희방사는 생략하고.......
여기서 연화봉까지 2.4킬로미터..........
급경사가 이어진다.......
사진상으로는 경사가 느껴지지 않지만.......
희방 깔딱재........
깔딱재부터는 비교적 완만한 길이 이어진다....
나뭇잎 사이로 보이는 제2연화봉의 기상관측소와 대피소..........
소백산 천문대도............
이제 정상이 보인다..........
여름 소백...........
소백산 천문대........
제2연호봉의 대피소와 기상관측소.......
눈덮힌 겨울 소백도 좋지만 이런 여름 소백도 좋다..........
죽령 너머 도솔봉..........
얖쪽 제1연화봉과 뒤로 비로봉..................
비로봉만...........
제1연화봉만.......
제1연화봉에서 비로봉까지 이어지는 능선.........
무더위 탓일까 아무도 없다............
겨울철이나 철쭉 시즌에는 정상석 인증하기가 여간 힘든게 아닌데.........
오늘은 단양군과 영주시에서 세운 두개의 정상석을 완전히 독차지한다........
동자꽃
하산 중 나뭇잎 사이로.........
다시 희방 깔딱재.......
희방폭포.........
다시 희방매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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