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 명 산
호 명 산
일 시 : 2018. 1. 13. (토) 08:40~15:30 홀로
코 스 : 청평역-호명산-기차봉-호명호수-상천역
인천에서 6시 40분에 출발하는 춘천행 첫버스를 타고 2시간여만에 청평터미널에 도착하여 청평역쪽으로 가면서 바라본 호명산.........
청평유원지에서 송어축제를 하는 모양......... 호명산 등산로와는 반대방향이지만 잠깐 구경하고......
축제를 위하여 일부러 얼음을 얼려놓은 모양.........
이 얼음을 깨고 송어 낚시를 할 예정(?)........
조종천 징검다리를 건너서........
한무리의 등산객이 조종천을 건너온다..........
조종천을 건너서 호명산 등산로입구.......
등산로입구에서부터 곧바로 급경사.........
첫번째 전망대에서 바라본 청평댐..........
날씨가 흐려서 조망이 별로다.......
대성사에서 올라오는 길과 만나는 삼거리.......
호명산 정상..........
호명산 정상석..........
저멀리 가야할 기차봉과 호명호수..........
청평댐 건너편의 뾰루봉과 뒤로 화야산.........
능선에는 눈이 제법 많이 쌓여있다..........
가을 위에 겨울............
가끔씩 바윗길도 나오고.......
기차봉 직전의 계단........
기차봉에는 정상석은 없고 이 표지가 정상석을 대신하는 모양이다.....
한참을 내려와서........ 다시 호명호수까지 급경사를 치고 올라가야한다........
드디어 호명호수.........
호수가 얼어붙었다........
지나온 호명산과 기차봉...........
내려가기 전에 다시한번 호명산과 기차봉 능선을 돌아보고.......
상천역으로 내려가면서 바라본 호명호수 댐......
여기서 직진하면 능선길, 오른쪽으로 가면 호명호수 올레길을 따라서 상천역으로...... 능선길은 거리는 조금 짧지만 힘들 것 같아서 올레길쪽으로.........
올레길 이름처럼 편안한 길이다........
이쪽은 북향이라 그런지 계곡에 눈도 많고 얼음도 두껍게 얼어있다......
잣나무숲........
이제 거의 다 내려온 모양이다........
저 기와집은 무슨 집일까?......... 아직 준공검사가 끝나지 않은 모양..........
앞에 상천루라고 씌어있기는 한데.........
상천역....... 여기서 전철을 타고 계속 인천까지 갈까? 아니면 청평역에서 내려서 시외버스를 타고갈까? 망설이다가 후자를 택하여 비교적 편하게 인천까지 왔다...... 이른 시간이라거 그런지 도로도 밀리지 않고......